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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경로당에 42' TV지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6개소, 500만원 상당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가 28일 진미동 경로당 6개소에 약 500여만원 상당의 42"TV 6대를 전달했다.


LG디스플레이 석호진 노조위원장,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 이윤형 상무, LG디스플레이 사원만족팀 김영완 팀장, 김영기 진미동 노인회분회장 및 각 경로당 노인회장, 단체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석호진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경로당 TV가 노후화되고 2012년 12월 31일 이후 디지털방송으로의 전환에 따라 성능 및 화질의 불량으로 어르신들의 TV시청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TV지원을 계획해 꼼꼼하면서도 통근 지역 사랑을 보여줬다.


 











  ▶석호진 위원장(사진 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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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계리
정말 장하십니다. 고향사랑이 남달라 많은 봉사활동으로 칭찬이 자자한데 특히 경로우대로 지역사랑을 아끼지 않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LG!
08/29 14:27   삭제
나그네
석호진 위원장님..이번 LG투자에 큰 역할을 하셨다는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이 힘써 주세요
08/29 09: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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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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