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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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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배움터 21호가 27일 완공됐다.
해맑은 배움터는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빈곤아동들의 공부방을 보수하여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1호는 구미시 도량동 김 모군(16세)의 집이다.
김 군과 그 가족들은 “그동안 곰팡이, 낡은 가구, 고장난 전기 등으로 인해 생활에 큰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 해맑은 배움터 공사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