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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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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불특성 다수인이 이용하는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추석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는 9월21일까지 영화상영관 등 8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실시로 비상구 폐쇄․물건 적치 행위,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및 적정여부 등을 점검하고 대형판매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47개소에 대해서는 관계자 안전교육 및 자체 소방안전관리 지도 등 현장확인을 실시한다.
또 선산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자위소방대 등이 참여한 화재예방 캠페인 및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각종 재난사고 취약지역에 예방활동 강화로 구미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