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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연보호 백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30일
운문, 산문, 그림, 서예 등 4개 부문
ⓒ 경북문화신문

제15회 자연보호 백일장이 29일 구미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천명석)가 주관한 백일장은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 및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문, 산문, 그림, 서예 등 4개 부문에서 각자의 실력을 겨뤘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자연보호백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어, 명실상부 자연보호발상지 구미를 대표하는 백일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자연환경보존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 환경보전은 선택이 아니라 인류 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자기개발 및 건전한 정서함양을 통한 여가선용의 기회 제공과 자연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특히 이번 백일장은 아름다운 인터넷, 우리의 손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선플 달기 캠페인으로 인터넷에티켓을 통해 소통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는 교육적 효과도 거두었다.












  


시상은 엄정한 심사를 통해 9월 19일 실시할 예정이며, 10월중 입상작에 대한 작품집을 발간. 입상자 및 관내 학교, 기관단체 등에 배부하고 10월5일 자연보호발상지 금오산에서 개최예정인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34주년 기념식에 우수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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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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