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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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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계동에 소재한 최권수베이커리가 경북 사랑의 열매가 펼치고 있는 나눔캠페인 착한가게에 선정됐다.
착한가게는 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으로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세상의 모든 가게를 말하며, 어떠한 업종도 참여가 가능하고 매출 일정액 기부 또는 정기 계좌이체 등 다양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구미시는 9개의 착한 가게가 있다.
최권수 베이커리는 2012년 8월부터 매월 40만원씩 1년간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착한가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나눔의 행복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