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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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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지식재산센터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와 공동으로 9월 18일 무료변리상담실을 운영한다. 2011년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센터는 매달 셋째주 화요일에 구미상공회의소 3층 상담실에서 예약제를 통해 무료변리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공익변리사가 매달 방문해 운영하는 무료 변리 상담실 운영은 경제적 약자들의 지식재산권을 발굴하고 이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상담실에서는 특히 출원시의 애로 사항과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 청구항 작성 방법, 선행기술조사 등 기초에서부터 실제 상담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항을 상담해 줌으로써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해 주고 있다. 아울러 상담시 필요한 지원 등은 구미지식재산센터에서 선행기술조사, 국내·해외 출원비 지원사업, 각종 특허 컨설팅 사업을 통해 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어 발명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김종배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도 특허의 중요성을 일깨워 특허를 쉽게 출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