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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必)통(通)톡(Talk), 고졸시대 성공비법’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2일
이주호 장관, 금오공대서 토크 콘서트 열어
ⓒ 경북문화신문

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장관과 진로 전문가들이 지난 31, 구미시 금오공과대학에서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학생, 학부모 300여명과 함께 미래인재와 교육고졸시대 성공전략을 주제로 필통톡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토크 콘서트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여는 소통의 장이라는 의미를 갖고 교육 부문의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전국을 무대로 열리고 있으며, 인기 개그맨 서경석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이주호 장관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선태 평생직업교육연구실장, 금오공업고등학교 곽정용 교장, 평촌경영고등학교 이진욱 취업지원관, KH바텍 홍성표 인사팀장, 김소희 선취업 후진학 근로자가 패널로 참석, 고졸취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경북지역의 탄탄한 중소기업인 KH바텍의 홍성표 인사팀장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면접시 노하우 등 실전 전략을 전수하고 김소희 씨는 경험담을 통해 후배들에게 진로 선택에 대한 용기를 심어줘 의미를 더했다.
















  ▶이주호 장관


이주호 장관은 고졸취업 학생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취업 후진학제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과의 고졸채용 MOU확대, 군복무 관련 지원 등 기업의 고용문화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장관은 토크쇼 참석에 앞서 반도체 장비 생산 업체인 AST젯텍(대표 정재송)을 방문해 특성화고 졸업 취업자와 현장 실습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필통톡은 교과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est4u) 트위터(twitter.com/mest4u),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개그맨 서경석













  ▶금오공고 곽정용 교장













  













 













  













  ▶AST젯텍을 찾은 이주호 장관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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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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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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