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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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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천면(명장 백인엽)은 지난 달 31일 관내 소재 기업체인 비비엔스틸(대표 황정학) 등 12명의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5호 태풍 볼라벤과 제14호 태풍 덴빈과 관련된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기업체 대표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기업 애로사항 청취, 구미시 기업지원시책 소개, 지난 8월 16일 이명박 대통령의 구미방문 배경과 행사내용 그리고 지역현안 건의 건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아울러 23일 열리는 제6회 장천코스모스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백인엽 면장 “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명성에 걸 맞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면장은 또 “기업과 농촌이 상생 할 수 있도록 기업체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고, 기업체대표들은 “정례 간담회를 통해 화합과 상생의 장천면 조성에 함께 동참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