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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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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지난 달 31일 대성킹덤 음식점에서 노인회 분회(회장 백광현)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22명의 각 경로당 노인회장,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문상수 통장협의회장, 노자우 원남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무원 청년회장 등 지역 단체장이 참석했다.
노인회 분회의 활성화 및 경로당 보조금 지원에 따른 운영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회원 상호간의 의견 수렴과 함께 친목 도모를 위한 회의를 마친 후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에 대해 백광현 노인회 분회장은 “ 노인회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선주원남동이 구미에서 제일 앞서가는 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영준 동장은 또 “ 회의를 통해 경로당이 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화합을 다지고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