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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의무확보율 40%로 완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3일
지원시설 분양면적 제한 폐지
ⓒ 경북문화신문

 


앞으로 도시 첨단 산업단지의 산업시설 용지 의무 확보 비율이 현행 50%에서 40%로 축소 완화되는 반면 유통, 업무 등을 위한 지원 시설 용지의 복합 비율은 확대된다.


산업단지를 필요로 하는 주체가 직접 개발하는 실수요 개발의 경우에도 지원 시설 용지 분이 면적 제한이 폐지돼 산단개발이 활성화 되도록 했다.


국토해양부는 기업의 국내투자 활성화 및 경제 활력 제고 등을 위해 이러한 내용이 담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9월3일부터 10월12일까지 입법예고 했다.


▶주요 내용


▷ 현행 시행령에는 지식산업, 문화산업, 정보통신산업 및 첨단 산업의 육성, 개박 촉진을 위해 도시 지역에 지정된 산업단지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의무 확보비율이 50% 이상으로 돼 있었으나, 개정령(안)은 40% 이상으로 완화했다.


▷ 현행 시행령에는 실수요자가 산업단지를 개발할 경우 유통시설, 주거시설, 문화시설, 의료복지 시설, 체육시설, 교육시설, 관광 휴양시설 등을 포함하는 지원시설용지는 산업단지 유상공급면적의 3% 이내이고 1만5천제곱미터 이내로만 분양을 허용하고 있었으나, 탄력적인 복합용도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를 폐지하기로 했다.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산업입지개발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 후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금년 11월말까지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행령이 개정되면 도시첨단산업과 업무시설 등 지원시설용지의 복합용도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도시지역의 첨단산업 육성지원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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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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