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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LG Dream Festival 예선 결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3일
메인무대 9월 22일(토) 인기가수 비스트, 포미닛, 틴탑, 다비치, 김태우, 박미경, BOM, A-tion 출연
ⓒ 경북문화신문

제12회 LG Dream Festival이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끼 많은 청소년들의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8월 25일 서울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26일 부산, 9월 2일 광주, 구미에서 각 지역 끼 있는 청소년들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가요부문 32개 팀, 그룹댄스 20개 팀이 예선을 최종 통과했다.












  


12회를 맞이한 올해에는 특히 전국 각양 각지의 청소년들에게도 꿈의 무대를 마련해 주고자 권역별 예심을 처음 실시했다.


예선 통과 팀들은 오는 9월 8일 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구미지역 끼 있는 시민들의 한 마당인 LG시민스타킹도 함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최종경연에서 수상한 청소년들은 9월 22일(토)에 개최될 예정인 "제 12회 LG Dream Festival" 메인무대에서 많은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하게 된다.


LG 경북협의회 최 선호 사무국장은 " LG드림페스티벌의 전통을 이어 앞으로도 전국의 청소년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들의 꿈의 무대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 12회 LG Dream Festival” 본 행사에는 인기가수 비스트, 포미닛, 틴탑, 다비치, 김태우, 박미경, BOM, A-tion 이 출연할 예정이다.


 


<지역예선 통과자>


 


제 12회 LG드림페스티벌 1st Round[서울]-가요부문-


예선참가번호 8번 김도훈

예선참가번호 14번 이예슬

예선참가번호 17번 B.C (대표자 진현범)

예선참가번호 34번
VOLUME (대표자 박주희)

예선참가번호 36번
황리원

예선참가번호 41번 이희원

예선참가번호 45번 권영훈

예선참가번호 50번 정동원



-그룹댄스부문-



예선참가번호 1번 NEW CREW (대표자 고은환)

예선참가번호 2번
Lady Bounce (대표자 노은영)

예선참가번호 6번
TODAY CREW (대표자 최병훈)

예선참가번호 7번
Body&Soul (대표자 백찬)


 


제 12회 LG드림페스티벌 1st Round[부산]-가요부문-


예선참가번호 3번 윤영식

예선참가번호 11번 안흥수

예선참가번호 21번 AO (대표자 홍혜정)

예선참가번호 26번
조유진

예선참가번호 37번 김민선

예선참가번호 40번 정유진

예선참가번호 46번 칙칙한초코칩 (대표자 이원제)

예선참가번호 49번
Rappain (대표자 한재현)

예선참가번호 57번
당리스타일 (대표자 오세연)

예선참가번호 65번
PASTAR (대표자 안연진)

예선참가번호 76번
임서연



-그룹댄스부문-

예선참가번호 4번
VIVA GLAM (대표자 김유경)

예선참가번호 7번
UNIQUE DZ (대표자 이창건)

예선참가번호 10번
NYX (대표자 김가현)

예선참가번호 14번
The SMJ (대표자 김혜진)


 


제 12회 LG드림페스티벌 1st Round[광주]

-가요부문-



없음



-그룹댄스부문-

예선참가번호 3번
Funky Famaily (대표자 홍성범)

예선참가번호 4번
New Area (대표자 이승민)

예선참가번호 5번
BIGSIZE GIRLS (대표자 민혜주)

예선참가번호 7번
Street of Feeling (대표자 정선하)


제 12회 LG드림페스티벌 1st Round[구미]

-가요부문-

예선참가번호 6번 김미진

예선참가번호 18번 박현정

예선참가번호 26번 송예름

예선참가번호 41번 도전 (대표자 박규현)

예선참가번호 53번 전윤정

예선참가번호 70번 시원하이 (대표자 이상영)

예선참가번호 78번 하이업 (대표자 염승윤)

예선참가번호 82번 모짜렐라치즈빵 (대표자 유민영)

예선참가번호 116번 이준호

예선참가번호 119번 Control Sound (대표자 한지훈)

예선참가번호 131번 성지혜

예선참가번호 136번 김하나

예선참가번호 177번 이유정



-그룹댄스부문-

예선참가번호 8번 M포트폴리오 (대표자 김채린)

예선참가번호 11번 펑크비트 (대표자 임병수)

예선참가번호 12번 GG-dolls (대표자 김소현)

예선참가번호 17번 장성인

예선참가번호 20번 M.D.S

예선참가번호 23번 Mad Face (대표자 이선실)

예선참가번호 28번 PX2 (대표자 박신별)

예선참가번호 33번 박병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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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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