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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리만 들으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국제로터리 3630지구 청각 장애인에 보청기 구입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터리 3630지구가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아름다운 희망의 소리를 선물했다.


3630지구 15지역, 16지역, 17지역 대표 및 20개 클럽 회장이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지역 장애인 37명에게 37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전달한 것이다.


국제로터리 3630지구는 지구 보조금 1,700만원과 20개 클럽에서 모은 출연금 2000만원등. 총 3700만원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보장구(보청기) 구입 중 자부담분(1인 100만원)으로 전달했다.












 


16지역 학재 김주영 대표는 “국제로터리클럽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역사회의 자원을 모으고 재능을 기부하는 것을 봉사의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이러한 작은 움직임들로 모인 큰 감동을 전하고자 청각장애 이웃에게 보청기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 및 자치령에 34,083개 클럽과 122만여명의 회원들이 로터리클럽을 세계 최고의 봉사 단체로 만들고 있으며 그 중심에 구미지역 클럽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섬김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구미지역 클럽처럼 구미시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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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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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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