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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팀은 지역민과의 소통으로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는 지역사회 발전의 새동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구미연고 프로축구 2부리그팀 창단을 위한 시민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에 연고를 둔 프로축구 2부리그 창단이 성공적인 첫 단추를 꿰었다.


지난 달 31일 오후 3시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린 구미연고 프로축구 2부리그팀 창단을 위한 시민 설명회에는 시.도의원, 상공인, 언론인, 시민단체, 체육인, 일반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창단에 따른 설명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남 부총재, 대한축구협회 김재한 부회장, 박문성 SBS 해설위원은 2013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승강제제도 등 프로축구의 발전방안과 창단에 따른 구미시의 이익, 운영방법에 대해 참석자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특히 축구를 통한 시민 화합을 통한 발전 동력, 지역민과의 네트워킹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2부리그 팀 창단이 1부리그 승격이나 우승을 목표로 한다면 팀 창단에 반대한다.”고 밝힌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젠 축구가 단순한 팀 자체가 아니라 지역민과 네트워킹 하면서 시민들이 함께하는 열띤 응원과 팀의 지역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매개체가 되어 그 지역 스포츠문화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은“프로축구 2부리그팀 창단은 열정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뜻에 따라 단계별로 차분하게 하나하나 추진해야 할 것이고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며“성공적인 구미연고 프로축구팀 창단은 우리 행정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구미시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는 지난 8월 21일 구미시 체육인들이 구미 연고 프로축구 2부리그팀 창단


건의서(1,082명)를 구미시와 구미시의회에 신청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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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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