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상순과 중순 구미시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았으며, 하순에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8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기상대에 따르면 2012년 구미지역 8월 날씨 현황은 평균기온은 구미가 26.6℃로 평년(25.2℃)보다 높았고, 김천 26.0℃, 칠곡 27.0℃, 성주 26.2℃, 군위 25.7℃를 기록했다.
최고기온은 구미가 31.4℃로 평년(30.4℃)보다 높았고, 김천 31.4℃, 칠곡 32.4℃, 성주 31.3℃, 군위 31.3℃였다.
또 최저기온은 구미가 22.8℃로 평년(21.2℃)보다 높았고, 김천 21.9℃, 칠곡 23.4℃, 성주 22.4℃, 군위 21.3℃였다.
이 밖에 강수량은 구미가 285.9mm로 평년(237.0mm)보다 많았고, 김천 355.0mm, 칠곡 330.0mm, 성주 309.0mm, 군위 200.5mm였다.
구미의 총 일조시간은 172.2시간으로 평년(179.8시간)보다 7.6시간 적었다.
<자료제공 구미기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