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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및 어려운 이웃 위해 오늘도 나는 달린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진오스님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북한이탈주민 쉼터 확충 위한 기금마련 독일 700KM 마라톤
ⓒ 경북문화신문

사)꿈을 이루는사람들 대포이자 대둔사 주지 진오 스님이 베를린한인회(회장 정정수)가 주최하고, 재유럽한인총연합회, 재독한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손기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다.


9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회는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1912년 10월 14일에 태어난 손기정 선생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마라톤 금메달을 땄다.


올해 대회가 두 번째로 김진복 전 베를린한인회장이 손기정 옹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9년부터 약 1년여를 준비해 1회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 또한 같은 장소인 텔펠호프 공항 활주로에서 행사가 열린다.


한편 진오 스님은 독일 파견 광부와 간호사 50년 역사를 기념하고, 독일사회에 정착한 한국교민의 삶의 애환 청취 및 국내로 이주해 온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쉼터 확충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독일 700km를 달릴 예정이다.


베를린손기정마라톤대회 10km 참가 및 사전 답사를 마친 진오스님은 2013년 1월 8일부터 23일 까지 15박16일의 일정으로 서쪽 본에서 출발. 동쪽 베를린까지 700km를 매일 50~70km씩 달릴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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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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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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