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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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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9월 4일자로 신규공무원 33명, 전보 32명 등 6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시민들과 접촉이 많은 읍면동에 많은 인력을 배치해 시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신규공무원 33명 중 25명을 읍면동에 배치했다.
또 4월 1일자 발령받은 사회복지직신규공무원 8명을 읍면동에 재배치해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도왔다.
박보생 시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열과 성을 다하여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서 “기존 직원들은 신규공무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