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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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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5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2012 소방전술 경연대회에서 경북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소방전술 경연대회는 현장에 강하고 능력있는 소방관 양성 및 소방공무원 공사상자 발생 저감을 목표로 화재현장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의 능력뿐만 아니라 팀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평가하는 대회로 ‘화재진압 4인조법’을 평가한다.
구미소방서는 지휘관 임종원 소방위을 비롯해 강종혁, 강연재, 이준욱, 유청환 등 5명이 출전해 그동안 고강도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화재진압 능력을 보이며 신속․정확․안전성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성적을 획득해 경북 1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 ‘화재진압 4인조법’ : 2층 상가 건물 1층에서 발생한 화재가 2층으로 연소확대 중인 가상상황을 4명이 한 팀이 되어 1층의 화재를 진압하고, 사다리를 이용해 2층으로 진입한 다음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