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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고의 교통사고 낸 보험사기 일당 검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22회. 8,200만원 수령
ⓒ 경북문화신문

고의, 허위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일당 22명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보험사에 근무하면서 자신의 고객 및 아는 사람 20여명과 공모하여 실제로는 발생하지도 않은 교통사고, 고의사고, 과다사고 등으로 사기 행각을 벌려 여러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챙긴 A모(28세) 등 일당 22명을 검거해 1명은 구속하고 21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동료 B(33세)씨와 공모해 2009년 12월 4일오후 7시경 구미시 도량동 모 맨션 주차장에서 자신의 투싼 차량으로 동료 아반떼 차량의 범퍼를 충돌한 것처럼 보험회사에 허위 신고해 차량 수리비로 2백6만8천160원을 지급 받았으며, 2012. 1월경 구미시 원평동 노상에서 주차하였다가 출발하는 차량을 백미러로 충돌하는 경미한 접촉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입원해 병원비 등으로 2백여 만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2012년 4월경 구미시 비산동 노상에서 미리 공모한 상대 운전자 C씨의 외제차량을 고의로 추돌하고, 보험사로부터 차량 수리비, 입원비 등으로 2천4백여 만원을 수령하는 등, 자신의 고객 혹은 아는 사람들 20여명과 서로 짜고 약 2년 6개월 동안 8개 보험사로부터 22회에 걸쳐 8,200만원 상당을 받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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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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