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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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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판 연속 한판승의 사나이, 김천이 낳은 유도스타 최민호 선수의 베이징 올림픽 제패를 기념하고 한국 유도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한 “최민호 올림픽 제패기념 제40회 추계전국중고유도연맹전”이 김천실내체육관에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한국중고유도연맹과 경북유도회가 주관하며 김천시와 대한유도회가 후원하는 대회는 특히 3년 연속 김천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244개교 1,979명이 참석해 매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도스타들의 팬사인회도 열린다.
지난 여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재범, 송대남 선수 동메달리스트 조준호 선수가 최민호 선수와 함께 참석해 10일 오전 11시 30분 김천실내체육관동문에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