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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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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이영화, 김명분)는 8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최 모(58세)씨 댁 노후주택을 말끔히 수리했다.
남구미장식(인테리어)에서 도배 및 장판 등을 후원한 가운데 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 20여명은 최 씨 댁을 방문해 선반 교체, 노후벽 페인트, 도배, 장판 및 청소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봉사와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