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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연재>당내경선 운동 관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2일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

1. 정당에서 실시하는 당내경선 중 당원과 비당원이 참여하는 당내경선시에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이 당내경선의 선거인이 될 수 있는지요?


⇒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은 당내경선의 선거인이 될 수 없습니다.


 


2. 정당에서 당원과 당원이 아닌 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실시하는 당내경선의 선거인단을 모집(참여 독려 포함)하거나 당내경선을 안내․홍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 정당에서 당해 정당 또는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선전하거나 지지를 권유함이 없이 당헌․당규에 따른 선거인단 구성에 필요한 범위 안에서 전화․자당의 인터넷홈페이지 광고․포털사이트 광고 등의 방법으로 당내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3. 정당이 경선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여론조사, 당원투표, 정당기여도 등을 일정비율씩 반영하는 방법으로 당내경선을 실시하는 경우 입후보가 제한되는 당내경선에 해당되는지요?


⇒ 선거나 이를 대체하는 여론조사 외에 서류심사․정당기여도 등 다른 방법이나 평가요소를 혼합하여 실시하는 후보자 선출방법은 「공직선거법」제57조의2(당내경선의 실시)제2항에 따라 후보자 등록이 금지되는 ‘당내경선’에 해당하지 아니합니다.


 


4. 당내경선의 경선후보자인 예비후보자가 정당에서 경선과 관련하여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는지?


⇒ 당내경선후보자인 예비후보자가「공직선거법」제60조의3(예비후보자 등의 선거운동)에 따른 방법으로 당내경선운동을 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자료제공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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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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