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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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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11일 경찰서 4층 금오마루에서 성폭력 등 강력범죄 및 추석 전후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간담회를 가졌다.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협력단체와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범죄분석지도를 활용한 범죄다발지역의 경찰관 집중 배치, 협력단체와의 합동 순찰, 적극적인 신고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성폭력 등 강력범죄 및 추석 전후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 논의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