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김천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시 산하 공직자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단체, 향우회,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김천 농특산물을 추석선물로 애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풍성한 한가위, 김천 농특산물 선물축제 팜플렛을 제작․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9월 19일부터 23일 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와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9.25~26, 서울 강북구청)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직거래 장터에는 김천 포도와 자두, 블루베리, 오미자, 새송이 버섯 등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소포장 판매 전략으로 5천만원의 판매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 개령면에 소재한 영농조합법인 삼남에서는 김천 사과와 배 혼합세트(5.8kg) 8천5백 박스를 자체브랜드 “함초롬” 상표를 붙여 오는 9월 20일, 롯데 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