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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김천시 농. 특산물 사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참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김천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시 산하 공직자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단체, 향우회,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김천 농특산물을 추석선물로 애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풍성한 한가위, 김천 농특산물 선물축제 팜플렛을 제작․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9월 19일부터 23일 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와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9.25~26, 서울 강북구청)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직거래 장터에는 김천 포도와 자두, 블루베리, 오미자, 새송이 버섯 등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소포장 판매 전략으로 5천만원의 판매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 개령면에 소재한 영농조합법인 삼남에서는 김천 사과와 배 혼합세트(5.8kg) 8천5백 박스를 자체브랜드 “함초롬” 상표를 붙여 오는 9월 20일, 롯데 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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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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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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