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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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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 홍보관 스마트갤러리가 12일 방문객 1만명을 넘어섰다.
삼성전자 홍보관의 1만번째 방문객은 영남대학교 새마을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미얀마의 조조(ZAW ZAW)씨로 삼성전자는 1만번째 관람객에게 축하 화환과 함께 갤럭시 노트 10.1을 선물했다.
2011년 1월 오픈한 스마트갤러리는 한국 정보통신 산업을 이끈 삼성전자의 역사와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지역기관, 언론사, 학교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지역민들이 스마트갤러리를 방문했으며, 경북 지역을 찾는 해외 VIP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삼성전자 스마트갤러리가 기업 홍보관을 넘어 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방문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며“삼성과 경북의 기술력을 대표하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