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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국악단 제18회 정기연주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9월20일(목) 오후 7시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국악단 제1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9월20일(목) 오후 7시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秋-선율에 노닐다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신명과 절제의 삭임으로 정중동의 극치를 더해주는 대구 살풀이춤으로 시작된다.


대구 살풀이춤은 툭박지면서도 애절한 맛이 특징으로 조은희 안무가를 비롯한 안무가들의 무게가 느껴지는 손동작 아래 문동옥 선생의 아쟁이 함께하면서 표현할 수 없는 슬픔과 설움을 작품 속에 한껏 배어낸다.


이어 김천시립국악단원들이 Let It Be」,Hey Jude 등 전설적인 팝그룹 비틀즈의 곡들을 가야금 4중주로 재구성해 유쾌한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타악팀의 장구산조와 국악관현악팀의 고별, 임소영 단원의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협주곡 등 다양한 우리 가락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이수자인 윤명구 선생님이 메나리주제에 의한 피리협주곡과 한오백년, 뱃노래 등 민요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관람료는 초대(무료)이며, 초대권은 김천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에서 배부 중이다. 문의 054)420-7826 (http://www.gcart.go.kr)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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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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