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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마무리 점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5일
10월 19일 부터 21일 까지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2개 종목별경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4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부서장, 읍면동장,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2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분야별 마무리 점검에 들어갔다.


10월 19일 부터 21일 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2회 도민생활체전은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한 22개 종목별경기장에서 육상, 풋살, 게이트볼 등 20개 종목에 16,000명(시․군 선수 및 임원 9,000명, 개회식 관람객 7,000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대회 1일차인 10월19일에는 환영리셉션 및 개회식이 개최되고, 20일 종목별 예선 및 결선경기에 이어, 마지막날인 21일 결선경기 및 종목별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구미시는 차질 없는 경기진행을 위해 구미낙동강체육공원을 비롯한 공공시설 12개소, 금오공대 등 학교시설 5개소, 지산풋살장 등 민간시설 5개소의 총 22개소의 종목별 경기장 준비를 완료했다.


또 문화스포츠도시답게 금오산분수광장 축하한마당행사, 발갱이들소리 및 무을풍물시연대회 등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남유진 시장은 “지난 50회 도민체전 경험을 바탕으로 마무리 준비에 최선을 다해 명품도시 구미의 위상을 다시한번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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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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