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이계천에 가을이 찾아왔다.
구미시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2일, 13일 양일간 이계천 주변(진평교, 인동교) 가로화분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메리골드(1,500여본)와 페튜니아(1,500여본)을 식재했다.
추석을 15여일 앞두고 식재한 메리골드와 페튜니아의 향기는 머지않아 꽃망울을 터트려 진미동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하태 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실시한 꽃길 조성사업이 지역주민에게 휴식공간은 물론 아름다운 볼거리와 따뜻한 향기를 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