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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양포- 진미 시범 지역 재활용-대형 폐기물 대행 업무, 2014년 1월1일 재직영 법적 근거마련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5일
구미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논란 끝에 수정 가결, 김재상위원장 위원회 운영 긍정 평가
ⓒ 경북문화신문

 


지난 10일 논란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구미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14일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에서 수정가결됐다.


김수민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 중 수정가결한 결과에 따르면 시장과 생활 폐기물 수집, 운반 업체는 대행업체에 종사자는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고 있다.


또 최근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시범지역으로 하는 재활용 -대형 폐기물 대행 사업은 당초 기간이 2012년 12월 31일이었으나 1년간 유예해 2014년 1월1일부터 온전하게 재직영하기로 하고, 폐기물관련 업무를 직영에서 대행으로 전환할 경우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국장은 조례에 구체적으로 일정을 명기할 경우 법리 다툼이 있을 수 있으므로 1년간 대행업체가 사업을 실시한 후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대행을 지속할지, 아니면 지경으로 전환할 지를 그때가서 판단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는 입장을 밝혔다.


담당 국장은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조항이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산업건설 위원들은 위원들이 사전 합의한 ‘2014년 1월1일부터 재직영’을 조례안에서 배제시킬 경우 개정 조례안 자체에 의미 없다며 시의 입장을 일축했다.


10일과 14일, 양일에 걸친 개정안 관련 마라톤 회의에서 김재상 의원은 위원간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과 집행부간의 논란을 조율하는 등의 효율적인 운영을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16일 의원과 집행부 질의 답변 지상 중계 예정/ 본지와 인터넷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무단 전제, 복재를 금합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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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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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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