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금번 구미 침수지역 교통통제관리는 너무 실망스러웠다.침수지역현장에 순찰차만 가로막고 서있는 경찰,침수나 위험지역 전방에 미리 알림표시판이나 통제인을 둬서 위험침수지역을 우회하게 만들었으면 훨씬 시민들의 대처가 빨랐을 것, 더큰 재해가 발생시 걱정된다.
09/18 04:3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