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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천, 금오천 범람 위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7일
구미 94mm, 포항 192.5mm 물 폭탄
ⓒ 경북문화신문

17일 12시 현재 경상북도 전지역(울릉도.독도 제외)에 태풍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제16호 태풍 산바는 포항 192.5mm, 경주 188.1mm, 김천 135.8mm 등 경북도에 평균 96.8mm의 집중호우를 쏟아붓고 있다.












  ▶원평동 일대 주택가


구미시도 2시현재 94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금오천, 구미천이 범람 위기에 놓여 주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이미 주요 도로 곳곳은 침수로 인해 차량 통행이 통제된 상태며 구미시는 자세한 피해상황을 집계 중이다.














  ▶목화예식장 앞 사거리가 침수로 통제됐다.












  ▶금오산 사거리 금오천. 마치 성난 파도 처럼 몰아치고 있다.















   ▶곧 범람할 기세다.












  ▶이미 도로 코앞 까지 잠겼다.












  ▶구미천도 매 한가지.












  ▶이미 다리 밑은 침수된 상태다,.












  ▶구미천















  ▶도로 코 앞까지












  ▶시설물도 잠기고












  ▶주요 도로 통제로 곳곳에 차량 정체

















  ▶도량동 야산 공사현장에서 쓸려내려온 토사로 인해 일대 도로가 마비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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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금번 구미 침수지역 교통통제관리는 너무 실망스러웠다.침수지역현장에 순찰차만 가로막고 서있는 경찰,침수나 위험지역 전방에 미리 알림표시판이나 통제인을 둬서 위험침수지역을 우회하게 만들었으면 훨씬 시민들의 대처가 빨랐을 것, 더큰 재해가 발생시 걱정된다.
09/18 04: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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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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