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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주간지 ‘모바일 신문’ 시대 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7일
한국지역신문협회, 한국모바일방송 업무협약 체결 --- 각 시군구 스마트폰 포털 구축
ⓒ 경북문화신문

 


“이제는 지역주간신문도 스마트폰에서 기사를 검색하고 지역광고는 물론, 전국광고, 생활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전국 시군구 단위 지역주간신문 164개사의 연합체인 한국지역신문협회가 모바일시대로 급속히 전환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모바일뉴스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전문기술업체 한국모바일방송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10일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회장 정태영)와 한국모바일방송 주식회사(대표이사 서용성)은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우림라이온스 2차 회의실에서 전국 지역언론사의 모바일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약식을 갖고, 지역언론이 모바일시대의 주력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에서 정태영 한국지역신문 회장은 “지방 분권, 지역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지역 언론은 중앙일간지나 방송과 달리 지역 주민의 여론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갖고 있다”며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이제 지역언론사들은 여타 언론보다 가장 빠른 뉴스 전달과 주민의 여론을 전국에 실시간으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고 업무협약의 의미를 설명했다.


서용성 한국모바일방송 대표이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80여개 지역언론사들이 참여하였고, 플랫폼 제작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이번 9월부터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나눔’으로 명명된 한국모바일방송 플랫폼은 뉴스, 생활정보 서비스, 전국 및 지역광고서비스 및 유명작가의 만화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했다”고 말했다.


한국모바일방송 박두웅 편집국장은 “모바일 플랫폼은 행정기관, 교육, 의료기관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생활정보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지역축제 등 지자체 및 지역기업들의 전국적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SNS로 모든 콘텐츠가 연동되는 시스템은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지역신문협회 164개사 회원사 중 80여개사가 모바일방송 플랫폼을 제작중이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축제 홍보를 비롯한 공동광고 계약 등을 통해 지역신문사의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지난 9월 10일 한국지역신문협회와 한국모바일방송 임원진이 '나눔'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전략사업 협약식을 갖고 각 시군구 지역신문의 스마트폰 포털을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기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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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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