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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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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종석)는 14일 관내 위치한 외국인종합지원센터인 마하붓다센터 외국인이주노동자 30여명에게 중식을 대접했다.
가족과 떨어져서 타국에서 고생하는 외국인이주노동자에게 기운을 북돋운 이종석 회장은 “한국을 제 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살라.”고 격려했다.
또 윤홍일 지산동장은 “다문화사회가 되어가는 상황에서 다 같이 어우러져 조화롭게 사는데 앞으로 빈번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