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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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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도량나눔리더쉽 자원봉사 아카데미 교육과정 수료식이 19일 도량동 주민센터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도량나눔리더쉽 자원봉사 아카데미 과정은 주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자원봉사자 저변층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해 2기, 총 55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올해 제3기 교육은 평소 지역자원봉사에 앞장선 도량동 통장님과 바르게살기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9월 11일부터 19일 까지 4회 8시간 실시해 관내 복지기관과 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봉사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나눔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가 없고 더불어 행복한 도량동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