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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LG Dream Festival 22일 오전 10시 구미시민 운동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0일
즐길거리-먹거리- 볼거리 풍성
ⓒ 경북문화신문

지역사회 친화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전국 유일의 기업 주도형 지역 축제인 제 12회 LG Dream Festival이 가을향기가 밀물져 오는 22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구미 LG 5개 자매사(LG 전자, LG 디스플레이, LG 이노텍, LG 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 경북협의회 (회장 LG 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추진해 오고 있는 LG Dream Festival은 12회 째를 맞은 올 들어서는 예선을 전국단위로 확대하면서 끼와 재능으로 무장한 청소년들이 지난해대비 3배가 넘는 700여팀이 참가해 명실공히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LG Dream Festival의 핵심 중 하나는 바로 지난 2008년 LG 경북 협의회가 신설한 LG 시민 스타킹이다.끼와 재능이 넘치는 시민들을 위해 실시해 오고 있는 시민스타킹은 장기와 재능 뿐만 아니라 구미지역의 현안 및 발전과 관련된 주체의 창작 공연팀들이 대거 참석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9월 8일 오전에 열린 시민스타킹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호응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해 주었다.












  


이러한 열기 속에서 22일 열리는 LG 드림페스티벌 1부에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청소년 부분, 시민스타킹 부문 수상팀에 대한 공연이 선을 보인다, 2부에는 시상식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한국 산업단지 공단의 ‘ GULTURE 마당’이 함께 개최돼 찾아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줄길거리가 제공된다. 아울러 실력있는 작가의 작품을 구경하고, 구매할수 있는 프리마켓,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마켓, 자원봉사 단체의 러브 마켓과 함께 LG 존으로 운영된다.












  


특히 LG 존에서는 LG 사이온스홀의 모션 인식 수영게임존과 과학 드라마 공연 부스, LG 전자 가전제품 할인행사관, LG U+ 홍보관, 스마트폰 게임 이벤트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GULTURE 마당은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LG 경북협의회 이윤형 상무는 “ 지역민을 위해 앞장서면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고 “ 청소년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진행순서


▷1부/ LG 드림페스티벌 가요, 그룹댄스, 시민 스타킹 수상자 공연, 독도사랑, 나라사랑 관련 퍼포먼스


▷2부/ 시상식, 축하공연 (비스트, 포미닛, 김태우, 다비치, 틴탑, 박미경, BOM●mc- 개그맨 박영진, 김영희


▶먹거리, 볼거리


▷LG 사이언스 홀/ 과학의 원리 체험 기회 제공, 모션인식 수영 게임 부스 운영, 기념품 제공


▷LG 전자 제품 홍보관/ LG 전자 84인치 초대형 LD TV 제품 전시, LG 전자 가전제품 할인행사


▷LG U+ / 전국 최고의 LTE 망 LG U+ 홍보관, 쇼셜게임 이벤트존


▷코마콜라/ 염가 판매


▷제3회 구미IT파크의 날 한국산업단지공단 CULTURE마당/문화존 프리마켓 부스 운영(25개동),예술작가 수공예 작품 전시 및 판매,비즈공예, 각종 수제예술 작품, 한지공예 등 바리스타아카데미, BBQ 외 먹거리부스 운영,캡스톤디자인대회 출품작 전시회,구미IT파크 홍보관 운영,기념품 제공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이동식카페 “연”/북한이주민 자립기금 마련 이동식 카페 운영


▷경북청소년수련관/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서명운동


▷야은예절교육원/추석상차림, 전통예법 홍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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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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