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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의 관문 동김천 나들목 개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25일 오후 2시 개통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혁신도시의 관문이 될 경부고속도로 동김천 나들목이 9월 25일 오후5시 개통된다.


김천시 농소면 신촌리와 남면 초곡리 일원(부산기점 192.3㎞)에 국비 493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중인 동김천IC는 2010년 1월 착공해 총연장 1.49㎞로 영업소 1개소, 교량 7개소(437m)가 추석명절 고속도로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조기개통 된다.


25일 오후 2시 동김천나들목 영업소 광장에서 열리는 개통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이전공공기관장,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의 매체가 될 동김천 IC개통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동김천나들목 개통을 계기로 김천혁신도시 건설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국도대체우회도로, KTX김천(구미)역 등 혁신도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교통과 농업이 중심 되는 지역거점 명품 혁신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김천IC가 개통되면 김천혁신도시의 기반시설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장거리 교통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12월말 개통예정인 국도대체우회도로와 국도4호선과 연결되고, 또한 영남내륙권 광역교통망 체계구축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에 따르면 기존 김천IC를 이용하는 것과 비교할 경우 운행시간이 20분(5㎞) 단축되고, 연간 343억원 물류비용 절감과 8억원의 환경개선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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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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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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