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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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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배낙호)는 21일 부터 26일 까지 6일간에 걸쳐 제153회 임시회를 개회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조례안 제정 등 집행부서인 김천시에서 제출한 의안 4건과 지난 9월 17일 발생한 태풍 산바 피해현장 및 부항다목적댐 공사현장을 방문해 수해실태파악과 지역주민여론 수렴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회기내 의사일정은 ▸9. 21(금)은 개회식과 회기결정 ▸9. 24(월) 수해피해현장 및 부항댐 건설현장 방문 ▸9. 25(화) 상임위원회별 의안심사 ▸9. 26(수) 의안심의 4 건 등으로 6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