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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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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4일 부터 25일 까지를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관내 전역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 중이다.
특히 마을건강관리회(회장 송동호)는 태풍 산바 피해지역에 응급복구지원에 나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으며 인동동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희,박숙희)는 가을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천생산 주요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추석명절 손님맞이 준비에 자발적으로 나섰다.
또 지난 13일 인동동 8개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3不 추방운동 캠페인을 실시한 후 불법쓰레기,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근절 홍보 및 집중 단속에 전 행정력을 기울여 살고 싶은 인동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율 동장은 “구미로 들어오는 동쪽 관문인 동이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잘 정돈된 명품도시 인동을 보여주고, 3不추방운동을 적극 추진해 찾아오는 인동! 살고싶은 인동!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