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민 30,000여명 참석 대성황 “사랑해요 LG”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3일
구미사랑 가을대축제 제 12회 LG Dream Festival!
ⓒ 경북문화신문

구미사랑 가을대축제 “LG Dream Festival” 이 9.22(토)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구미시민과 12번째 아름다운 만남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및 3만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구미시민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LG드림페스티벌은 구미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지역민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매년 가을 구미에서 개최하는 기업주도형 지역축제다.












 


  특히 올해는 한국국가산업단지공단의 “CULTURE마당”이 함께 개최되어 찾아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 먹거리, 즐길거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CULTURE마당”은 실력있는 작가의 작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마켓,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마켓, 자원봉사단체의 러브마켓, 그리고 LG존으로 운영된다.


 












 



LG존에서는 LG사이언스홀의 모션인식 수영게임존과 과학드라마 공연부스, LG전자 가전제품 할인행사관, LG U+ 홍보관, 스마트폰 게임 이벤트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회를 거듭하면서 “LG드림페스티벌”은 이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여 예선을 전국단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국적 행사로 돋움 했다. 또, 세계로 뻗어가는 디지털도시 구미와 지역민과 함께 하는 Global 기업 LG를 동시에 알리며, 구미와 LG의 Partnership을 표현하는 상징이 되고 있다.


  LG드림페스티벌 1부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은 뛰어난 실력의 청소년부문, 시민스타킹 부문 수상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2부에는 시상식과 초청가수 비스트, 포미닛, 틴탑, 김태우, 박미경, 익스트림크루, BOM, A-cian 의 공연이 이어졌다.


  LG경북협의회 이웅범 회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LG드림페스티벌이 12회를 맞이했다. 앞으로도 LG는 지역민과,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끝)














 


 












 


















  

















  













  
















 















 












 















 




#수상결과(청소년 가요)


















































 



수 상 팀



비 고



대 상



VOSS



부산연합



금 상



김미진



구미



은 상



PASTA



창원연합



동 상



이준호



왕선중학교



장려상



김민선



부산



시원하이



경산고



인기상



모짜렐라 치즈빵



서울연합



B.C



백석예술대학교




#수상결과(청소년 그룹댄스)























































 



수 상 팀



비 고



대 상



M플리오리트



대구연합



금 상



Special Crew



스페셜댄스아카데미



은 상



Viva Glam



창원연합



동 상



NYX



부산연합



Punk beat



브라운이펙트 크루



장려상



Bigsize Girls



광주



New Crew



서울예술종합학교



인기상



Body&Soul



한림예고



특별상



UNIQUE DZ



부산




#수상결과(LG시민스타킹)
































































 



수 상 팀



비 고



대 상



진미동(섹시야수와 꼴통줌마들)



독도를 부탁해요(창작공연)



LG INFINIA상



ID A+



창작댄스 퍼포먼스



금 상



원평동(범죄와의 전쟁)



창작댄스 퍼포먼스



은 상



큐티앙마



밸리댄스



동 상



상모사곡동(통장협의회)



아하!구미(창작공연)



브라운 이펙트



팝핀댄스



장려상



여성단체협의회



댄스



꾼) 동아리



댄스



이인성



댄스



인기상



Rainbow



건전댄스



특별상



해피마더



댄스




 


 


<제 12회 LG드림페스티벌 먹거리,볼거리>








































구 분



내 용



LG사이언스홀



생활 속 숨겨진 과학의 원리 체험의 기회 제공


모션인식 수영게임 부스 운영


기념품 제공



LG전자 제품홍보관



LG전자 84" 초대형 UDTV 제품전시


LG전자 가전제품 할인행사



LG U+



전국최고의 LTE망 LG U+ 홍보관


소셜게임 이벤트존



코카콜라



코카콜라 음료 염가판매



제3회


구미IT파크의 날


한국산업단지공단 CULTURE마당



문화존 프리마켓 부스 운영(25개동)


예술작가 수공예 작품 전시 및 판매


-비즈공예, 각종 수제예술 작품, 한지공예 등


바리스타아카데미, BBQ 외 먹거리부스 운영


캡스톤디자인대회 출품작 전시회


구미IT파크 홍보관 운영


기념품 제공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이동식카페 “연”



북한이주민 자립기금 마련 이동식 카페 운영



경북청소년수련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서명운동



야은예절교육원



추석상차림, 전통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구미시민
사랑해요 LG! 항상 구미와 함께하는 LG가 참으로 훈훈하네요~ 우리도 LG와 함께할 거임~~ㅎ
09/24 17:41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