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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효친 실천하는 구미시 비산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4일
LG디스플레이, 비산동 노인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비산동(동장 문경원)과 비산동 노인회후원회(회장 황인순)는 LG디스플레이(주)(대표이사 한상범)가 후원한 가운데 22일 비산동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주) 연수원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했다.


노인의 날 행사를 앞당겨 마련한 이 날 잔치에서는 LG디스플레이(주)가 푸짐한 뷔페 음식과 함께 참석한 어르신 모두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경로효친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석한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조위원장은 “연수원이 소재한 비산동 지역 어르신들께 연수원을 구경시켜드리고 식사대접을 해 드리게 돼 행복하다”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배성수 비산동 노인회분회장은 “맛있고 영양 높은 음식을 지역 노인을 위해 정성껏 제공해주고, 더불어 기념품까지 지원해줘서 고맙다”면서 “여기에다 LG디스플레이 연수원까지 견학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더욱 더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기관단체장이 함께한 자리에서 문경원 비산동장은 또 “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 해준 LG디스플레이(주)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비산동 발전을 위해 힘써오신 노고에 힘입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노후가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주)는 장애인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후원, 저소득층에게 이불과 의류 후원,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등 많은 나눔 활동으로 봉사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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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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