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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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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한솔로타리 클럽(회장 조한중)은 24일 원평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수해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100만원, 라면10박스를 전달했다.
2007년 창립된 구미한솔로타리 클럽은 장학금 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후원은 클럽회원인 황선도 원평1동 바르게살기위원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최용두 원평1동장은 조한중 구미한솔로타리 클럽회장과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