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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제조 건설 현장 사업주 사법처리 예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5일
검찰 합동 단속 결과, 안전-보건관리 심각
ⓒ 경북문화신문

 


중․소규모 제조 사업장 및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불감증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노동청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은 8월2일부터 9월7일까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과 합동으로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재예방조치 준수 여부에 대한 검찰합동단속을 실시했다.


2주간의 검찰합동 단속 결과, 15개소에서 약 50건에 이르는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특히, 안전난간 미설치 등 근로자 추락․붕괴위험 예방 조치를 하지 않은 9곳(감독실시 대상의 56.2%)에 대해서는 형사입건 조치를 취했다.


안전관리가 매우 불량한 1개소에 대해서는 전면작업중지를 시키고 15개소에 대해 50건의 시정명령 처분을 했다. 특히, 안전보건 교육 등을 실시하지 않은 사업장(현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1천207만6천원을 즉시 부과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과거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였거나 화재․폭발․붕괴 등 대형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사업장과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총 16개소에 대해 산업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실시했다.


이기숙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 합동단속은 평소 사업장의 안전보건 실태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검찰과 합동으로 불시에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재해예방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확고히 한 점에 대해 그 중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 산업안전보건정책 방향을 상시 단속체제로 전환해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정기회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 하거나 사법처리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므로, 사업주는 언제 어느 곳에서나 안전보건 조치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는 등 산업안전보건법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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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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