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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미시 주요사업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구미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토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토론회가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김충섭 부시장 주재로 개최됐다.


대상사업은 부서별로 발굴한 총 613건으로, 그 중 신규사업 244건, 주요(계속)사업 357건, 타기관 시행사업이 12건이다.


사업들은 민선5기 공약사업, 국내․외 벤치마킹 결과, 타지자체 우수사례 분석자료, 시민(단체) 제안사업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발굴한 시책들이며, 당면한 현안사업의 적절한 추진과 시민생활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위주로 우선 반영토록 했다.


김충섭 부시장은 토론회에서 “내년은 사실상 민선5기 시정의 결실을 맺는 시기로 시책들의 구체적인 결과를 실현하기 위하여 일관성 있는 시정을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며“낙동강 중심 수변도시 프로젝트 및 의료산업을 비롯한 차세대 신성장 동력사업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시행하여야 할 사업들을 차근히 준비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부서별로 수정․보완된 후 오는 10월 남유진 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거쳐 12월 중 예산 반영과 함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확정된다.


<주요 신규사업>


U-헬스 산업특구 조성,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한국 로봇융합연구원 구미센터 유치, 융․복합 금형 플랫폼 구축, 차세대 전지산업 육성, 지역과학기술 핵심인재 육성(RRS), 인근 자치단체간 상생협력기구 운영, 수변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 교육 국제화 특구 지정 추진, 제15회 경상북도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개최,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이전 건립, 공설숭조당(2관) 건립, 2013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 개최, 낙동강 수변레저시설 설치,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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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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