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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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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조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 협의회 위원장이 제11대 공무원 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에 연임됐다.
지난 25일 열린 2012년도 공무원 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정기 총회에서 강창조 위원장은 투표결과 재선에 성공했다.
그 동안 강 위원장은 안으로는 구미시의 발전과 회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헌신하여 왔을 뿐 아니라 경북협의체 회장으로서도 도내 시군 공무원의 복지와 권익을 위해 노력해 그 추진력과 리더십을 인정 받았다.
특히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위원장으로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제도개선 및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힘써 왔다.
그 결과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단체로 인증 받아 시민과 함께 하는 공무원 복지의 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9월 20일 행정안전부에서 ‘2012 공무원노사문화대상 우수기관 선정’ 대상 기관으로 사례발표를 하기도 했다.
외적으로는 반값등록금의 현실화를 위한 서명운동과 경북도와 5급 인사 정책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도내 시․군 공무원단체대표들에게도 굳건한 신뢰를 얻어왔다.
강창조 회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활동에 있어서도 공무원 노동자 조직을 선도하는 가장 모범적인 조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중앙행정조직과 노동자 단체등과의 유기적인 공조를 이끌어 부당한 제도와 관행을 척결함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