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소 봉사 활동을 펼쳐 온 지역의 복지시설과 소외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한우세트 등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9월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삼성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 동안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봉사단들은 금오복지관을 비롯한 주요시설 31곳과 무의탁 노인을 비롯한 북한이주민과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등 480가정에 추석 선물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눈다.
 |
▶제목입력 |
특히 26일에는 전우헌 공장장을 포함한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주부봉사단이 자매마을인 도개면 갈태마을에서 사과 수확을 돕고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족 110명을 초대하여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눠 먹는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또 25일부터 27일까지 사내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전우헌 공장장은 '북한이주민과 다문화 가족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에 관심과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