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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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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2년 구미시 여성발전기금지원 학교폭력예방사업 엄마와 아이들의 Green-Network 사업 설명회 및 지역사회 봉사단((사)구미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및 적십자 천생회)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Green-Network를 슬로건으로 한 행사는 2012년도 구미시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실행계획서를 근간으로 충실한 사업추진과 지역주민의 인식강화와 실천력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계기로 2012년 10월부터 11월까지 (재)청소년폭력예방재단 경북지부 및 황상초등학교 연계를 통해 본격적인 지킴이(학생 및 여성) 양성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수탁 받아 사업을 수행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4년간 지역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욕구를 충족시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특히 구미에서 저소득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족복지사업, 지역보호사업, 지역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자활사업, 특별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사회복지관 평가에서 2000년, 2003년, 2006년, 2009년 4회 연속 (최)우수사회복지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