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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 상품권 발행금액 누계 101억 6천만원 기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현대 모비스 1억7천만원 추석 상여금 구입
ⓒ 경북문화신문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금액이 101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서민경제의 중요한 축인 전통시장에 활력을 넣기 위고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2007년 2월 최초 발행됐다.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천사랑 상품권의 이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 김천시는 발행액이 도내에서도 타 시군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높다.


김천시는 시상금의 30%이상을 김천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있고, 시산하 공무원도 자율적으로 상품권을 구매하도록 하여 2012년 9월말 현재 올해 구입목표액의 90%인 3억3천만원 이상의 상품권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 관내 기업체에도 명절 상여금의 일부를 김천사랑 상품권으로 구매하여 직원들에게 지급하도록 적극 권장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현대모비스(공장장:전용덕)와 협력업체에서 지난해 추석에 6천만원, 올해 1월 설에 9천만원의 상품권을 구입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는 상여금으로 1억7천만원의 상품권을 구입해 김천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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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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