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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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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TM테크(대표 윤주식)는 26일 지산1,2동 어르신과 비산3주공 어르신 100명을 모시고 직영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TM테크는 지산 1,2동 경로당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7년동안 조용히 떡과 수육 등 식사대접을 해 왔다.
이번에도 평소처럼 조용히 어르신들만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려고 하였으나 구평동 소재인 식당까지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동해야 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동사무소에 연락을 해 지역에 알려지게 되었다.
회사를 잘 경영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점차 잊어져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강조해 온 윤주식 대표이사의 지론으로 사장님 이하 직원 모두가 앞치마를 두르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서빙을 하며 고기를 구워 드리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이웃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주)TM테크는 1998년 설립되어 공단동에 있는 제1공장(본사), 제2공장과 파주공장이 있고, LCD용 스프트링 타켓이 주생산품으로 LG전자, LG디스플레이에 납품하고 있는 유망한 업체로 지산 1,2동 경로당과 공단동 등 권역별로 정기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대접을 하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