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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4공단 폭발사고, 사망자 5명으로 늘어

박용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27일 오후 344분 구미시 산동면 구미국가4산업단지에 소재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휴브글로벌() 폭발사고 사망자가 5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도 중상 1, 경상 7명 등 8명으로 늘어났다.


누출된 유독가스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소방서의 의견에 따라 환경부 연구원이 2800시 사고 현장에 도착해 오염정도를 조사 중이다.


남유진 시장을 필두로 구미코에 사고현장 지휘본부를 차린 구미시는 실시간 사고현장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 중이며 심학봉 구미시의원도 2800시 지휘본부를 찾았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원인은 화학약품인 불산 탱크 누출로 추정되는 가운데 불산은 염산과 유사한 화학제품으로 녹물 제거제로 사용되며 유독성이 매우 강해 피부에 닿으면 피부괴사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가스흡입으로 인한 추가피해도 예상된다.


구미소방서 200, 공무원 50, 경찰 30, 군부대 30명 등 300여명이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진압 및 피해사항을 확인 중이며 현장 주변회사 직원 및 산동면 주민 200여명은 인근 초등학교로 대피했다.


경북도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가스누출은 막았으며 제독 및 희석 작업을 실시중이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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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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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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