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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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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이광용)는 한가위 추석을 앞두고 26일 도량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새마을 협의회 지도자들이 경작지 50 마지기를 땀으로 일군 성과로 지도자들은 총104일 1380시간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땀을 흘렸다.
이광용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한가위 추석명절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으면 좋겠다.”며“우리 이웃들이 한가위 추석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이대창 도량동장은 “관내 어려운 저소득청을 대상으로 온정을 나눔으로서 정이 넘치고 살기좋은 도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