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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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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 사진)는 27일 발생한 휴브글로벌(주) 공장에 대한 정확한 사고원인 확인을 위해 2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 중 이라고 밝혔다.
또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적피해는,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공장 직원 최모(30세)씨 등 5명이 사망하고, 인근 주민 18명이 가스를 흡입. 경상을 입고 치료중이며, 폭발 당시 현장 출동한 경찰 및 소방관 등 공무원들도 병원 치료를 받은 상태이다.
사망자 중 4명은 공장직원이고, 1명은 공장 드럼펌프를 수리하기 위해 방문한 펌프수리업체 직원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