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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 새누리당 대선공약 총괄기구, 국민행복 추진위 산하 지역발전 추진단 추진위원 발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 구미시 갑, 새누리당)이 27일 대구경북지역 대선공약개발을 총괄하는 지역발전추진단 추진위원으로 발탁됐다.


새누리당 대선공약 총괄기구인 국민행복추진 위원회(위원장 김종인) 산하 기구인 지역발전추진단은 여상규 의원(경남 사천시․남해군․동해군)이 단장을 맡고, 심 의원을 비롯한 유승우․김도읍․주영순 의원 등이 권역별로 대선공약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심학봉 의원은 “최근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대선공약개발에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면서 “대선에서 새누리당의 승리를 이끌고 차기 정부에서 대구경북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역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대선공약’을 기획하는데 책임의식을 갖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 의원은 특히 새누리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대구시 기획관리실과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과 공조체제를 구축해 핵심공약사항으로 추진할 대구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있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 4일 지역발전추진단 2차 전체회의에서 지금까지 검토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선공약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심학봉 의원이 추진위원으로 인선된 것은 지식경제부에서의 20여 년 공직생활과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및 청와대 경제비서관실 근무 경험에 힘 입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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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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